임페리얼 판권 드링스인터내셔널에 매각

페르노리카코리아는 2019년2월22일 위스키 ‘임페리얼’의 판권을 드링스인터내셔널에 매각했다 3월1일부터 드링스인터내셔널이 브랜드 영업·판매 대행함 페르노리카코리아에 따르면 오는 3월1일부터 드링스인터내셔널이 임페리얼 영업과 판매 대행권한을 갖게 된다. 제조는 페르노리카코리아가 하고 페르노리카코리아는 향후 위스키 ‘발렌타인’이나 보드카 ‘앱솔루트’ 등 글로벌 브랜드에 주력할 계획이다.

롯데주류 김태환 대표

김태환 신임 롯데칠성음료 주류BG 대표가 2년간 영업 손실 끝에 교체된 이종훈 전 대표의 뒤를 이어 주류 실적 개선이라는 막중한 과제를 안게 됐다. 롯데주류의 영업 손실은 맥주사업 부진이 주원인이다. 롯데주류는 수입맥주의 공세 등으로 어려운 맥주 시장에서도 2020년 시장점유율 17%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수입맥주 매출 와인 수입량 감소로

<뉴스1, 기사발췌, 정혜민 기자님 기사> 한때 소주마저 위협했던 ‘와인’이 크게 휘청이고 있다. 부진을 견디지 못해 문을 닫은 와인업체도 생겨났다. 와인 인기에 수입업체들이 크게 늘어나며 경쟁이 심화된 데다 김영란법과 수입맥주 돌풍이 직격탄이 됐다. 문제는 앞으로도 상황이 나아지기 어렵다는 점이다. 업계의 경쟁을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메가브랜드 성장계획

파이낸셜뉴스 기사발췌 하이트진로 필라이트의 ‘말도 안되지만 벌써 1억캔’ 캠페인 TV광고 하이트진로가 신개념 발포맥주 ‘필라이트’를 누적 판매량 1억캔의 메가브랜드로 키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를 메가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대대적인 판촉활동에 들어간다. 하이트진로는 이를 위해 ‘말도 안되지만 벌써 1억캔’이라는 TV광고 캠페인을 제작,

막걸리의 맛있는 변신

주류업계의 대표 ‘아재술’ 막걸리가 새로워 지고 있다. 젊은 감각과 개성을 겸비해 중년 남성들만 즐기는 술이 아닌 젊은층, 여성들까지 사로잡는 ‘막걸리파탈'(막걸리+옴므파탈)로 매력적인 변신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는 젊은 층에게 막걸리 음주의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다.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 막걸리’는 제품

금복주 결혼여직원 부서변경 퇴사강요 파문

서울신문 기사발췌 2016.03.15 대구 소재 주류업체인 금복주가 결혼을 이유로 여직원에게 퇴사를 강요했다고 고소장이 접수돼 노동청이 조사에 나섰다. 정부가 결혼·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경단녀’에게도 재취업을 제공하는 정책을 3년째 진행하는 상황에서 논란이 거세다. 대구서부고용지청은 금복주에 근무하는 여직원이 결혼한다는 이유로 회사로부터 일을 그만두라는 협박을

금복주 기혼여성 퇴사 압력 맹비난

대구MBC뉴스 기사발췌 2016-03-14 대구 주류업체 ‘금복주’가 결혼을 앞둔 여직원에게 퇴사를 종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노동청이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은 업체를 맹비난했습니다. 대구여성회는 “정부와 각 기업들이 일·가정 양립을 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금복주는 과거로 역행하고 있다”며 “모레 수요일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이

롯데마트 중소막걸리 업체3곳과 손잡고 어깨동무 막걸리 출시

농민신문 기사발췌 2014.3.5 롯데마트가 중소 제조업체 3곳과 손잡고 3종을 출시했다고 3월2일 밝혔다. 경기 포천의 이동주조를 비롯해 경기 광주의 참살이와 충남 당진의 성광주조 등이 제조기술을 공유해 막걸리를 공동 생산하고, 롯데마트는 브랜드 운영과 판매기획 등을 담당했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최근 수년새 막걸리 인기가

알코올중독자 치료 카프병원 운영 중단, ‘병(甁) 주고 약 주는’ 약속

기사발췌 머니위크 296호 2013년 9월 6일 알코올중독자 치료 목적으로 설립된 카프(KARF) 병원 운영이 잠정 중단됐다. 거친 입씨름 공방이 벌어지는 사이, 환자들이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하이트진로, 오비맥주, 롯데주류 등 23개 업체가 결성한 한국주류산업협회는 당초 매년 50억원씩 출연금을 내 병원 재단을 운영하기로

규제 껍질 벗겨낸 ‘하우스맥주’, 시장돌풍 주역될까?

[기사출처 조세일보 2013년8월19일 이희정 기자님 기사] 그동안 유통 규제로 특정 장소(하우스맥주 전문점)에서만 맛 볼 수 있었던 하우스맥주를 내년부터는 편의점과 마트 등 가까운 곳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묶여 있던 유통 규제의 끈을 정부가 풀기로 했기 때문이다. 1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재정부는

제주도맥주 제스피 내년 시중유통

[기사출처 제민일보 2013년8월18일 기사] ‘제주맥주’가 하우스 맥주 한계를 넘어 판로를 확대할 수 있게 되는 등 제대로 시험대에 오르게 됐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이 최근 발표한 세법개정안에 소규모 맥주 제조자가 만든 맥주(하우스 맥주)의 외부 유통을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현행 주세법

전통주 종류

약주(청주):술 만들때 기본적인 술로서 밑에 가라않은 술지게미를 짜서 탁주로 만든방면 일반적으로 위에 떠있는 맑은술을 청주라한다 가야곡 왕주:종묘대제에 쓰이던 술.찹쌀,야생국화,구기자,참솔잎,홍삼,매실등으로 빚은 술.13도 경주 교동법주:조선 숙종 때 궁중음식을 관장하던 사옹원(司甕院)에서 참봉을 지낸 최국선이 처음 빚어서 내려오던 술.궁중술.재료는 찹쌀,누룩,물로만 빚음. 경주 황금주:신라떄부터 내려왔다는

울릉도 토종 ‘독도사랑 막걸리’ 출시

매일신문 2013년8월1일 기사발췌 울릉지역의 천연 먹거리와 청정 1급수로 만들어진 쌀 먹걸리 ‘독도사랑막걸리’가 판매된다.울릉군은 쌀가공산업육성지원사업의 하나로 향토 막걸리를 개발해 시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향토 막걸리 육성사업은 국`도비 2억8천900만원과 군비 5억6천100만원 등 총사업비 17억3천300만원이 투자된 국가 지원사업으로 지난 2월 막걸리 공장이 건립된

울릉군, 독도사랑 막걸리 공장 ‘착공’

아시아뉴스통신 기사발췌 2012년05월17일 경북 울릉군(군수 최수일)은 울릉도 청정수(추산용출수)를 사용한 막걸리를 본격 생산한다고 17일 밝혔다. 울릉군은 17일 북면 나리 현장에서 최수일 울릉군수, 공사관계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우리술(주)(대표 정무웅)의 ‘독도사랑 막걸리’ 생산공장 착공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북면 나리 414번지 일원에

맛있는 독 ‘아스파탐’ 주류 제조·판매시 표기 필수

[기사인용 – 이코노미세계 – 2013년7월 기사] 이제 소주나 막걸리 등 술을 구입할 때 제품 겉면에 표기된 인공감미료 아스파탐 등 첨가물의 종류와 함량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예를 들어 지금까지는 ‘주세법’에 따라 주류의 표시사항을 준수해야 하는 소주의 경우 제품 겉면에 ‘원료-주정, 증류식소주

2011년도 주류총매출 주류별 구성비 현황

2011년도 주류총매출 현황 금액단위 : 백만원 / 총매출 세금포함 7조2천4백억원 / 역시 맥주 소주 가 대부분 주류별 과세표준(세전) 매출액(세금포함) 구성비 맥주                   1,870,555                   3,217,349 44.4% 희석식소주                   1,346,517                   2,314,817 32.0% 위스키                      350,064                      584,610 8.1% 탁주                     

순한 소주로 살아나는 지방소주

[본기사는 2013년8월1일 한겨례 김연기 기자님의 기사를 발췌하였습니다] 지난해 소주 출고량은 모두 34억1127만병에 이른다. 이는 2011년보다 4.5% 증가한 것으로 성인 1인당 88.4병을 마신 셈이다. 서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한다는 말을 실감할 정도다. 눈에 잘 안 띄지만 지방 소주도 살아 있다. 순한 소주 바람이

Smirnoff 스미노프 보드카

1860년대에 러시아인 표트르 스미르노프(Piotr Smirnov)가 모스크바에 스미르노프 양조장을 설립했다. 그는 당시의 화학자 안드레 알바노브가 발견한 숯 여과법을 사용하여 맑고 깨끗한 맛의 보드카를 만들어냈고 그로 인해 보드카는 러시아 상류층의 술로 자리잡게 되었다. 1886년에 스미르노프는 러시아 황실에 보드카를 공급하는 업체로 선정되었고 국왕에게

하이트진로 ‘참이슬’ 싸이라벨 미국 주요도시 판매

2013년 8월1일 기사발췌 한국 소주 ‘참이슬’이 가수 싸이의 옷을 입고 미국 주요 도시에 판매된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8월부터 참이슬에 싸이 사진이 담긴 라벨을 부착해 뉴욕, 뉴저지 등 미국 전역 주요 도시에 판매한다고 7월 31일 밝혔다. 싸이 참이슬은 참이슬(알코올 19도)과 참이슬클래식(알코올 20.1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