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테일(MixxTail)’ 오비맥주출시

오비맥주가 트렌드를 주도하는 젊은 소비층을 겨냥해 신개념 칵테일 발효주 ‘믹스테일(MixxTail)’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믹스테일’은 오비맥주가 맥주 외 제품으로는 사실상 첫선을 보이는 발효주다.  알코올 도수는 8도로 ‘모히토’와 ‘스트로베리 마가리타’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두 제품 모두 650ml, 275ml 용량의 병제품이며

국순당쌀바나나

국순당은 8일 ‘국순당 쌀 바나나’를 전국 할인매장과 편의점등에서 판매를 개시했다 . 국순당은 2년 전부터 우리술 세계화를 위해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우리술 개발에 나서 다양한 과일과 우리술의 어울림을 연구해왔으며 이번에 쌀로 빚은 술과 바나나를 접목시켜 독특한 신개념 술을 개발했다. 전체적으로는 탄산의

‘백세주’ 주류최초 정부 우수문화상품 선정

백세주가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동으로 선정한 ‘우수문화상품’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우수문화상품 지정제도’는 우리 문화적 자산을 국가브랜드로 승화함으로써 코리아 프리미엄을 창출하기 위해 시행된 제도로, 올해는 총 35점이 신규 지정되었습니다. 심사는 상징성과 전통성, 산업화 가능성을 기준으로 한식, 식품, 한복, 콘텐츠분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백세주는 식품 분야의

이슬톡톡 탄산주 하이트진로 출시

하이트진로에서 신제품 ‘이슬톡톡’을 출시하며 탄산주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제품은 2016.03.21 출시예정이다. ‘이슬톡톡’은 알코올 3도의 복숭아 맛 탄산주로, 도수가 낮고 청량감이 좋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상품 디자인은 깨끗한 이미지의 투명 유리병에, 분홍색 계열을 적용, 여성 고객을 위한 차별화를 도모해

믹싱소주 종류늘어 영업난가중 소비자는 혼돈?

순하리 열풍도 이제 지나간듯.. 폭풍이 남긴 뒷자리가 어수선하여 믹싱소주 종류늘어 영업난은 가중되고 소비자는 혼돈스럽다? [아시아경제 기사발췌 2016.03.07] 주력 제품에 집중할 수 없고 재고관리 힘들어 식당에서도 진열공간과 창고 부족으로 기존 제품 외에는 받지 않으려고 해 재고 관리도 힘들구요. 판매 목표는 채워야

탄산주 열풍 신중하게?

[현대경제신문 기사발췌 2016.3.10] 주류업체들이 탄산주 신제품을 잇따라 출시하면서도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탄산주 출시가 유력한 하이트진로는 “탄산주 시장추이를 지속적으로 지켜보고 있다”면서도 “기존 소주제품도 잘나가고 있기 때문에 탄산주 대량생산을 위한 설비증설이나 별도의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지는 않다”고 8일 밝혔다. 이는 탄산주가 지난해

상콤달콤 순한참(유자)-금복주 출시

금복주(대표:김동구)는 기존 소주류 제품보다 알코올 도수를 낮춘 신제품 상콤달콤 순한참(유자) 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알코올 14도인 이 술은 유자 농축액과 향을 첨가한 소주 베이스의 칵테일로 유자 특유의 상콤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느낌이 특징이다. 이진욱 홍보팀장은 “음용 형태 변화와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

롯데 맥주 출시 – 클라우드

기사발췌 머니투데이 2014.03.26 롯데그룹이 오는 4월 야심차게 내놓는 롯데 맥주의 브랜드가 ‘클라우드’로 확정됐다. 롯데는 클라우드 맥주로 오비맥주와 하이트맥주 양강구도를 깨기 위해 사활을 건다는 전략이다. 26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4월 롯데주류가 처음 선보이는 롯데 맥주 브랜드가 ‘클라우드(Cloud)’로 결정됐다. 롯데주류는 당초 클라우드 외에

룻데칠성 롯데맥주 맥주시장진출 로 맥주시장 도전!

조선일보 기사발췌 2014-3-19 80년 동안 견고하게 유지된 ‘맥주 독과점(獨寡占)’ 체제가 깨지고 있다. 총 4조원 규모의 국내 맥주 시장은 1위 오비맥주와 2위 하이트진로가 6대4로 분할하고 있으나, 롯데그룹이 유럽 스타일의 맥주를 이르면 4월말 출시하고 신세계그룹도 맥주 사업에 첫발을 내디디는 것이다. 여기에 젊은

국순당 ‘맥주’도 만들겠다.

매일경제 기사발췌 2014-3-17 막걸리ㆍ약주 등 전통주 전문업체 국순당이 한국인 입맛에 특화된 맥주사업을 신성장 사업으로 적극 검토 중이다. 이와 함께 올 상반기중 `과실 약주`를 새롭게 선보이며 젊은층 공략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배중호 대표는 지난 14일 매일경제와 만나 “맥주는 서양 빵 문화의

젊은층을 타겟으로 전통주 몸부림

기사발췌 서울경제신문 2014.2.24 하이트진로 ‘매화수’ 여대생 타깃 광고 론칭 영호남 지역 판로 확대 국순당 ‘백세주’ 타깃층 3040으로 낮춰 “2000년대 중반 붐 재현” 배상면주가 ‘산사춘’ 7년만에 리뉴얼 시도… 대학가 중심 시음회 기획 전통주가 젊은 층 끌어안기에 나선다. 경기 불황과 노후화된 이미지

롯데주류 ‘처음처럼’ 소주 2위 자리 지키기 ‘비상’ 무학 ‘좋은데이’ 맹추격

기사발췌 컨슈머타임스 2013년11월14일 ‘처음처럼’을 앞세운 롯데주류(대표 이재혁)의 소주 시장 2위 자리가 흔들리고 있다. 부산∙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한 3위 업체 무학이 저도주를 앞세워 롯데주류를 맹추격 하더니 수도권 시장 진출에도 시동을 걸고 나섰다. 최대 소비시장인 수도권에서 맞붙을 경우 당장은 아니지만 순위가 뒤집힐

막걸리시장 침체속 국순당 대박 출시 4개월만에 천만병 판매

2013년 8월 막걸리 시장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순당이 올해 선보인 신제품 ‘대박’ 막걸리가 나홀로 선전하고 있다. 국순당은 지난 4월에 선보인 신제품 ‘대박’ 막걸리가 출시 이후 4개월 만에 판매량 1000만병을 돌파하였다고 19일 밝혔다. ‘대박’ 막걸리는 현재 국순당이 시판중인 14개 막걸리

하이트진로, 맥아 100% 에일맥주 출시

2013년8월22일자 한국경제 기사발췌 하이트진로가 내달 합병 2주년을 맞아 맥주시장 점유율 회복을 위한 대대적인 반격에 나선다. 다음달 5일 국내 대형맥주 제조사 가운데선 처음으로 ‘에일(ale)’ 타입의 맥주를 내놓는다. 또 2년에 걸친 수요·공급망(SCM) 혁신 작업을 이달 말 마무리하고 새로운 영업체제를 가동한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전통주 종류

약주(청주):술 만들때 기본적인 술로서 밑에 가라않은 술지게미를 짜서 탁주로 만든방면 일반적으로 위에 떠있는 맑은술을 청주라한다 가야곡 왕주:종묘대제에 쓰이던 술.찹쌀,야생국화,구기자,참솔잎,홍삼,매실등으로 빚은 술.13도 경주 교동법주:조선 숙종 때 궁중음식을 관장하던 사옹원(司甕院)에서 참봉을 지낸 최국선이 처음 빚어서 내려오던 술.궁중술.재료는 찹쌀,누룩,물로만 빚음. 경주 황금주:신라떄부터 내려왔다는

울릉군, 독도사랑 막걸리 공장 ‘착공’

아시아뉴스통신 기사발췌 2012년05월17일 경북 울릉군(군수 최수일)은 울릉도 청정수(추산용출수)를 사용한 막걸리를 본격 생산한다고 17일 밝혔다. 울릉군은 17일 북면 나리 현장에서 최수일 울릉군수, 공사관계자,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우리술(주)(대표 정무웅)의 ‘독도사랑 막걸리’ 생산공장 착공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북면 나리 414번지 일원에

드라이피니시D 도수 낮춘다

하이트진로가 ‘드라이피니시d’의 도수를 낮추고 맥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3월4일 “맥주시장 회복을 위해 드라이피니시d에 마케팅을 집중할 것”이라며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알코올 도수를 소폭 조정한다”고 밝혔다. 알코올 도수는 5%에서 4.8%로 낮췄다. 도수 조정은 이달말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하이트진로는 “더 많은 소비자가 드라이

보해양조 플럼와인 ‘매이(May)’출시

보해(대표 임효섭)가 2030 여성들을 위한 플럼 와인 ‘매이(MAY)’를 2013년 5월22일 출시했다 ‘매이’(사진)는 보해의 해남 매실농원에서 직접 재배한 매실로 만든 최상의 매실원액에 화이트 와인이 더해진 플럼 와인으로 2030세대를 겨냥한 제품이다.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의 플럼 와인을 낮은 알코올 도수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