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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8일 ‘국순당 쌀 바나나’를 전국 할인매장과 편의점등에서 판매를 개시했다 .
국순당은 2년 전부터 우리술 세계화를 위해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우리술 개발에 나서 다양한 과일과 우리술의 어울림을 연구해왔으며 이번에 쌀로 빚은 술과 바나나를 접목시켜 독특한 신개념 술을 개발했다.

전체적으로는 탄산의 청량감과 바나나의 달콤함이 어울려 부드럽고 순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는 순한 주류이며 국순당은 향후 다양한 과일시리즈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국순당쌀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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